국내연예

이연희 “연하남친은 내가 지킨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김범-이연희 커플의 CF 메이킹 필름과 NG영상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통합LG텔레콤은 최근 진행된 김범-이연희 커플의 “오즈2.0 영화예매편” 광고 현장을 생생하게 담은 CF 메이킹 필름 및 NG영상을 온라인에 공개했다.

특히 네티즌들은 NG영상에서 보여준 김범-이연희 커플과 윤형빈-정경미 커플의 행동들이 재미있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번 메이킹 필름 및 NG영상에서는 김범-이연희 커플이 윤형빈-정경미 커플 때문에 괴로워하는 장면은 물론, 광고 촬영시 김범-이연희, 윤형빈-정경미 커플이 파트너의 손을 잘못 잡으면서 난 NG 등 코믹한 장면을 확인할 수 있다.

광고 촬영 중간에 정경미가 실수로 김범의 손을 잡는 설정에서는 정경미가 김범의 손을 잡고 “연상 어때요?”라고 묻자 이연희가 정경미의 손을 뿌리치며 “저도 누나거든요?”하는 멘트에 촬영장이 웃음 바다가 됐다는 후문이다.

윤형빈이 이연희의 손을 실수로 잡은 것을 목격하고 정경미가 팝콘을 던지는 설정에서 정경미가 혼신을 다해 팝콘을 던지는 바람에 윤형빈이 들고 있던 음료수를 떨어뜨렸다, 이에 네티즌들은 윤형빈-정경미 커플도 재미있는 촬영장 분위기 연출에 일조했을 것 같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호평하는 반응을 보였다. ID elan○○○○은 “이연희가 정경미 손 뿌리치고 김범 손 잡는 걸 보니, 정경미한테 지지 않겠다. 남친은 철저하게 지킬 듯”이라고 호응했다, 또 ID kikian○○ “저렇게나마 윤형빈이 이연희 손 잡아보지 언제 저렇게 예쁜 탤런트 손 잡아 보겠어요”라며 의견을 올렸다.

사진 = LG텔레콤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콘돔 없어서요”…청소년 10명 중 3명, 성관계 때 피임
  • “첫날밤에 무슨 짓을”…하객 성폭행 신랑? DNA로 들통난
  • “성추행해도 괜찮아, 처벌 안 받아”…미성년자 부추기는 中콘
  • “옷 벗기고 가슴 만져도 강간미수 아니다?”…인도 대법원장
  • “고환에 얼음팩 댄 억만장자”…정자 검사서 뜻밖의 결과
  • “연애빠져 손주 안 돌봐?” 시모 갈비뼈 4개 부러뜨린 中며
  • “군함 80% 한국서 만들자”는데…美, 바로 못 사는 이유
  • “여성은 남성 소유물” 외치더니…‘강간 7건’ 여성혐오 인플
  • “천궁-Ⅱ도 장담 못 한다?”…패트리엇 뚫은 러 회피형 미사
  • K방산, 결국 일냈다…3조 규모 ‘트럼프 골든돔’ 선박 수주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