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동이’ 시청률 20%대 진입벽 높았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MBC 창사 49주년 특별기획드라마 ‘동이’ 가 시청률 20% 대 진입에 실패했다.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결과 20일 방송된 ‘동이’ 는 18.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19.2%의 시청률을 기록했던 전날 방송분보다 1%포인트 소폭 하락한 수치다.

‘동이’ 는 지난 19일 방송분이 19.2%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20% 대 진입이 예상됐지만 오히려 하락세를 보였다.

그동안 ‘동이’ 는 첫 회부터 빠른 스토리 전개와 인간적이면서 코믹한 숙종(지진희 분)을 등장시키면서 시청률 상승세를 거듭해왔다.

하지만 극중 주인공인 동이(한효주 분)와 동이를 둘러싼 사건사고가 지나치게 많아 흥미가 떨어진다는 지적도 없지 않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0일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부자의 탄생’ 과 SBS ‘제중원’ 이 각각 14.2%와 12.1%의 시청률을 기록하면서 ‘동이’ 는 월화극 왕좌의 자리를 지켰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생선으로 만든 콘돔?…중국 여성들의 ‘고약한’ 피임 방법 모
  • 트럼프 “여자애는 이렇게 해야”…‘미성년 성폭행 의혹’ 사실
  • 현직 女경찰관, 다른 여성 성폭행하며 ‘이 말’ 건네 충격
  • “목 졸려 숨진 성착취 피해 소녀들?”…엡스타인 ‘비밀 목장
  • “지각 숨기려 성폭행당했다”…거짓말로 동료 경찰 체포시킨 英
  • 부동산 업계 뒤흔든 ‘집단 성폭행’ 사건…“피해 여성 60명
  • 유두 통증 극심했던 남성, 근육통 아니었다…‘이 병’ 진단
  • 쫓기는 트럼프, 결국 ‘레이저 무기’ 꺼냈다…“다급한 상황
  • “트럼프 통화 중 16세에 마사지 요구”…엡스타인 새 FBI
  • “성매매 업소 한 달 12번”…주교, 출국하려다 공항서 체포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