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김지훈, 양수리에 새집 장만 “공기 좋아요”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복잡한 도심에서 벗어나 좋은 공기를 찾아 떠나는 연예인들이 늘고 있다. 특히 경기도 양수리는 주변경관과 자연환경이 잘 어우러져 제2의 연예인촌으로 거론되고 있다.

상수원 보호구역으로 지정되어 맑은 물과 공기를 접할 수 있는 것이 양수리의 최대 자랑거리. 최근에는 드라마 ‘별을 따다줘’로 사랑을 받은 배우 김지훈이 양수리에 있는 한 아파트에 계약한 사실이 알려지기도 했다.

김지훈은 “그 동안 서울 강남에서 살고 있었는데, 공기질 도 나쁘고 교통이 너무 복잡해 건강에도 좋지 않았다. 이번에 계약한 곳은 공기가 서울과 너무 달라 마음에 든다. 서울 강남 도심과 25분정도 걸려 이동에 불편도 없고 도로도 잘 정비되어 있다.”고 말했다. 김지훈이 계약한 아파트는 드라마촬영지로 유명한 두물머리 옆에 자리를 하고 있으며, 남한강과 북한강을 매일 아침 조망할 수 있는 곳이다.

김지훈은 2002년 드라마 ‘러빙유’로 데뷔했으며 ‘황금사과’, ‘며느리 전성시대’, ‘연애결혼’, 별을 따다줘’ 등의 드라마를 통해 꾸준히 활동해 오고 있다.

사진=하이스타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WIG 연예/이슈/라이프
추천! 인기기사
  • 한국 잠수함 버리더니…캐나다, 중국보다 러시아 먼저 봤나
  • K9 자주포 ‘대수술’ 요구하는 스페인…“다 뜯어고치란 얘기
  • “영혼이라도 팔겠다”…결국 그리펜 품은 우크라, F-16 두
  • “학생이 거부해도 강행”…제자와 30여 차례 성관계한 美 교
  • “약 먹여 성폭행하고 영상 공유”…7개국서 ‘괴물’ 57명
  • F-35만 믿었는데 반전…韓 F-15K 59대, 적 방공망
  • 혐의 부인하더니 “16세 학생과 성관계” 인정…美 여교사 최
  • 중국 군함 90척에 다급해진 미국…한국에 손 내민 이유
  • 성욕 줄어든 부부 ‘애정’ 되살리는 방법…“예약제, 나쁘지
  • 이란 드론 맞자 장군 벙커로…미군 6명 숨진 참사 폭로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