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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TN포토] JIFF 여배우, ‘천안함 애도’ 블랙의상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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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29일 오후 전주 한국소리문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11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 배우 전세홍(시계방향), 박예진, 김디에나, 이청아, 김혜나, 한은정, 구혜선, 이인혜가 천안함으로 숨진 장병들에게 애도를 표하며 모두 블랙의상을 선택했다.

’제 11회 전주국제영화제’는 배우 유준상 홍은희 부부의 공동 사회로 오늘(29일) 오후 7시 전주시 한국소리문화의전당에서 개막식을 열고 9일간의 일정에 돌입한다.

한윤종 기자 전주(전북) han0709@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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