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연예

고고걸스,1억 들인 전신성형 전후 모습 충격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여자 노라조’로 불리는 듀오 고고걸스의 전신성형 전후 모습이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3일 고고걸스의 소속사 액션뮤직엔터테인먼트 측은 “과거 외모 콤플렉스를 겪었던 고고걸스가 이를 해소하기 위해 약 1억원을 들여 성형을 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지난해 11월 ‘행사의 여왕’이란 이름으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 출연해 콤플렉스인 주걱턱을 보이며 “성형외과 선생님들의 많은 관심 부탁한다.”고 말한 바 있다.

방송 직후 고고걸스는 수많은 병원 관계자들의 제안을 받았고 결국 외모 콤플렉스 해결을 위해 성형을 감행해 최근 동아TV ‘비너스의 유혹’을 통해 두 사람의 모습이 공개됐다.

소속사 측은 “1억 원을 훌쩍 넘는 견적에 일반인들로서는 상상조차 하기 힘든 대수술을 했다.”며 “처음에는 많이 걱정했지만, 고고걸스가 처음으로 예쁘다는 이야기를 듣고 좋아하는걸 보니 너무 좋다.”고 전했다.



확대보기


사진 = 채널 동아 ‘도전 신데렐라’ 화면, 액션뮤직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北에 넘어가느니 기체 손상 감수…‘마하 3’ 美정찰기 조종사
  • 美 최강 전투기, 한국 코앞에 전개…“북한, F-22 랩터
  • “K9 자주포 300문 더!”…인도, 한국산 무기에 2조 8
  • ‘성욕 못 참은’ 女교사, 학생들과 성관계…“조울증 때문”
  • 한국 KF-21, 美와 나란히 첫 비행 성공…왜 U-2정찰기
  • 중국 코앞에서 美 암람 미사일 생산…K방산에 미치는 영향은?
  • 화염 뿜으며 로켓 발사…한국서 실사격 나선 美 M270
  • 中 ‘비밀 우주 비행기’ 정체 밝혀졌다…美 정보국, 고화질
  • 한국산 천무 배우러 왜 폴란드로?…크로아티아군 찾아간 이유
  • 한국 공군 것보다 좋다?…말레이 간 FA-50, 무엇이 달라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