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AM 조권이 선행스타 반열에 합류했다.
조권은 7일 오후 국회헌정 기념관 대강당에서 열린 ‘제 3회 대한민국 나눔 대상’ 시상식에서 국회 상임위원장상을 수상했다.
조권은 지난 2월 11일 MBC ‘뉴스데스크’를 통해 아이티 난민을 위해 가상커플인 가인과 공동으로 5000만원을 기부하는 등 사회봉사와 선행에 앞장서 왔다.
조권은 “이렇게 큰 상을 받아서 각오가 새롭고 떨린다. 앞으로도 우리나라를 위해 보탬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조권은 수상직후 자신의 트위터에 ‘Korea sharing awards 2010 대상(대한민국 나눔대상)’이라는 문구와 함께 수상사진을 공개하며 기쁜 마음을 표현했다.
한편 ‘대한민국 나눔 대상’은 우리사회 각 분야에서 본연의 업무를 충실히 하면서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은 물론 나눔과 기부기증 등 사회봉사를 실천하는 아름다운 사람들을 찾아 시상하는 나눔 천사들의 축제의 장이다.
사진 = 조권 트위터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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