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청순글래머’ 신세경이 12일 오후 서울 연세대학교 내에서 진행된 일일 바리스타 체험에 참석해 커피를 마시고 있다.
신세경은 최근 다니엘 헤니와 풋풋한 러스 스토리를 담은 드라마 형식의 카페폰 CF가 화제인 가운데, 카페폰 출시를 기념해 행사를 마련했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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