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신데렐라 언니’ 서우, 화보도 ’애교스럽게~’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배우 서우가 사랑스러운 소녀로 변신했다.

서우는 최근 진행된 패션 매거진 ‘엘르걸’ 화보 촬영에서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이날 촬영 현장에서 서우는 다채로운 포즈와 표정으로 발랄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매력을 드러내 주위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확대보기

서우는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예전의 나는 ‘뭔가를 열심히 해본 적 없는 철없는 망아지’였다.”라며 연기에 열중하게 된 계기를 고백했다.

그는 “어느 날 매니저의 차에 삼각 김밥 껍데기가 쌓인 것을 보고 울었다.”며 “예쁘지도 않고 연기를 잘하지도 못하는 나를 좋은 작품에 출연시키려고, 그렇게 제대로 식사도 못하면서 애쓰고 있었던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 = 엘르걸

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푸틴, 환장하겠네…“러軍 1000억 짜리 전투기, 아군 오인
  • “한국! 좀 도와주라”…일본, 자존심 접고 LNG선 건조 협
  • “콘돔 없어서요”…청소년 10명 중 3명, 성관계 때 피임
  • “푹 빠질수록 성관계도 자주?”…연인 1500명 자료 분석해
  • 韓 FA-50 최대 라이벌인데…인도네시아, 伊 M-346F
  • “100여 명과 강제 성관계”…남편 협박에 차량서 남성 상대
  • “너무 야하잖아”…女가수, ‘무릎 꿇고 지퍼 내린’ 워터밤
  • 생방송 중 가슴에 붙은 ‘대형 바퀴벌레’…꿈쩍않은 美기자 화
  • 트럼프, 한국 없으면 안 되네…잠수함 못 만드는 미국 탓에
  • “11세 딸 성폭행 촬영”…9세 손녀까지 넘긴 호주 어머니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