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스쿨이 오는 28일 브런치 메뉴와 함께 TV나 언론에서 볼 수 없었던 멤버들의 진솔한 이야기와 꿈을 향한 도전과 노력들을 담은 브런치 에세이 ‘Play Girlz! 플레이걸즈’를 출간한다.
‘Play Girlz! 플레이걸즈’는 10대부터 30대까지 폭넓은 팬층을 확보하고 있는 애프터스쿨이 또래 여성들과 ‘함께하는 문화놀이’라는 콘셉트로 한 에세이 시리즈의 첫 번째 단행본이다.
8명의 멤버는 총 56개의 키워드 - 열정, 도전, 사랑, 꿈, 좌절 등 - 를 뽑고, 각각의 키워드에 맞춰 자신들의 솔직 담백한 이야기를 따뜻한 감성의 글로 표현했다. 이들은 연습생 시절의 이야기부터 연예인이 되기까지의 과정 그리고 연예인으로서의 삶과 평범한 일반인으로서의 삶을 책에 담아냈다.
소속사 플레디스 측은 “멤버 각자의 개성과 능력을 모두 끌어내기 위해 멤버들의 인터뷰 그리고 브런치를 만드는 과정까지 직접 면대면을 통해 진행했다.”며 “멤버들 역시 책을 만드는 과정에 직접 참여하면서 일러스트레이션까지 그리는 등 즐겁게 동참했다.”고 전했다.
애프터스쿨은 오는 6월 1일 언론 관계자와 팬을 초대해 ‘브런치 파티’ 형식으로 출간 기념행사를 열고 차후 행사 수익금의 전액을 결식아동 돕기 성금으로 후원할 예정이다.
사진 = 플래디스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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