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세아가 출산 전까지 촬영을 했던 충격고백으로 눈길을 끌었다.
김세아는 19일 방송된 KBS 2TV ‘박수홍 최원정의 여유만만’에 출연해 “출산 전 양수가 터졌는데 사진 촬영을 했었다.”고 털어놨다.
김세아는 “양수가 터진 이후 약한 진통이 오긴 했지만 하던 일을 마무리 지어야겠다고 생각했고 참고 할 만했기에 5시간 정도 사진촬영을 했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당시 그 순간을 함께 했던 남편 김규식 씨는 “정말 신기하게도 촬영이 끝난 후에야 신통이 시작됐고 무사히 아이를 낳았다.”고 덧붙였다.
이어 김세아는 대한민국 1%의 선택인 가정출산에 관한 이야기를 하며 딸 예나를 위해 실천하고 있는 자연주의 육아법을 공개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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