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효연 “男아이돌 짝사랑..꿈에도 나타나”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소녀시대 효연이 남자 아이돌 멤버를 짝사랑한다고 밝혔다.

효연은 지난 18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해 “남자 아이돌 그룹의 멤버를 짝사랑 하고 있다.”고 고백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효연은 “정말 좋아 죽을 것 같은 남자 아이돌 멤버가 있다. 매일 자기 전에 생각도 나고, 꿈에도 나타난다.”며 “그 사람의 스케줄표를 알아내 방송이 겹치는 날에는 리허설 할 때도 메이크업을 한다.”고 털어놨다.

효연은 끝까지 짝사랑 하는 남자 아이돌의 정체를 밝히지 않았지만 “쌍꺼풀 없는 눈에 유머 감각 있고 춤을 잘 추는 아이돌”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출연자들은 빅뱅 멤버 대성, 2AM 멤버 조권, 2PM 멤버 우영을 우력한 후보로 점쳤다.

하지만 효연은 “대성과는 정말 친구로 지내고 싶다.”며 조권에 대해서는 “집에 가서 검색해보면 안다. 물론 검색해도 나오진 않겠지만…”이라고 애매모호한 답변으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사진 = SBS ‘강심장’ 화면캡처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北에 넘어가느니 기체 손상 감수…‘마하 3’ 美정찰기 조종사
  • 美 최강 전투기, 한국 코앞에 전개…“북한, F-22 랩터
  • ‘성욕 못 참은’ 女교사, 학생들과 성관계…“조울증 때문”
  • 한국 KF-21, 美와 나란히 첫 비행 성공…왜 U-2정찰기
  • 중국 코앞에서 美 암람 미사일 생산…K방산에 미치는 영향은?
  • 한국 공군 것보다 좋다?…말레이 간 FA-50, 무엇이 달라
  • 中 ‘비밀 우주 비행기’ 정체 밝혀졌다…美 정보국, 고화질
  • 한국산 천무 배우러 왜 폴란드로?…크로아티아군 찾아간 이유
  • 이라크, 한국 천궁-Ⅱ 미지급금 해결했나…“곧 첫 방공체계
  • 우린 핵무장 안 한다는데…“한국 핵잠, ‘숨은 의도’ 있다고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