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H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뉴스 파인더(NewsFinder)’를 지난 18일 무료로 출시했다.
이 서비스는 국내 포털에서 최초로 제공한 뉴스 전문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으로 클러스터링 검색 기술을 활용해 현재 화제가 되고 있는 이슈를 실시간으로 자동 추출해 가장 인기 있는 뉴스를 한 눈에 보여준다.
화제가 되고 있는 뉴스를 5분마다 업데이트해서 보여주며 주요 뉴스와 연예, 스포츠 등 섹션 뉴스와 직접 검색하면 관심 있는 기사만 추출해 보여주는 검색 기능도 있다. 검색 메뉴에 들어가면 현재 이슈가 되고 있는 ‘인물’, ‘기업’을 실시간 순위로 확인할 수 있다.
KTH 임완택 모바일인터넷사업본부장은 “휴대폰에서 검색어 입력과 웹사이트 이동이 번거로운 점을 고려해 터치로 편리하게 이용 가능하도록 구성 했다.”며 “이동 중 손쉽게 습관처럼 뉴스를 이용할 수 있어 뉴스 소비가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사진=KTH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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