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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트니 머피 남편도 ‘사망’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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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브리트니 머피가 지난해 12월 사망한 가운데 그의 남편도 숨진 채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

미국 LA타임즈 등 외신은 23일(현지시간) “현지 경찰은 머피의 남편이던 사이먼 몬잭(Simon Monjack)이 이날 오후 로스엔젤레스에 위치한 자택에서 사망한 채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사이먼 몬잭의 정확한 사인은 현재 조사 중이다.

이어 외신은 “사이먼 몬잭은 시나리오 작가이며 머피와는 지난 2007년 5월경 부부의 연을 맺었으나 둘에 잇따른 죽음으로 팬들은 충격에 휩싸였다.”고 전했다.

한편 브리트니 머피는 지난해 할리우드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으며 머피의 사인은 경찰조사 결과 폐렴 및 빈혈, 약물중독 등의 복합적 원인인 것으로 드러났다.

사진 = LA 타임즈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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