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포미닛 앨범 자켓 비하인드 영상 공개를 통해 허가윤의 다이어트 비법이 밝혀져 화제다.
허가윤은 이미 팬들 사이에서 글래머러스한 S라인의 몸매를 소유한 것으로 유명하다. 하지만 가윤은 이번 앨범에서 좀 더 색다른 모습을 선보이기 위해 다이어트를 감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가윤은 “그동안 닭가슴살만 먹는 철저한 식단관리와 꾸준한 운동을 했다. 또 격렬한 안무연습으로 다이어트를 해왔다.”고 말했다. 다이어트를 한 가윤은 앨범 자켓 촬영에서 더욱 슬림해진 바디라인을 과시했다.
가윤의 새로운 모습을 본 팬들은 “역시 가윤이 몸매는 최고다.”, “닭가슴살만 먹으면 정말 가윤이처럼 될 수 있는 것인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가윤의 다이어트 스토리 외에 이번 앨범을 통해 카리스마 있는 래퍼로 변신하기 위해 30cm에 달하는 긴 머리를 자른 막내 소현의 이야기도 담겨있다.
소현은 이 영상에서 평소 무대 위에서 보여줬던 거칠고 강렬한 모습 대신 막내다운 깜찍하고 애교 섞인 모습을 보여줬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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