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앵커 이혜림, 생방송 뉴스진행 중 졸도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뉴스를 전하던 앵커가 생방송 도중 졸도했다.

27일 오전 MTN 이혜림 앵커는 ‘굿모닝증시Q’ 1부를 진행하다가 말소리가 불분명해지더니 신음소리를 내며 옆으로 쓰러졌다.

생방송이 시작된 지 2분여 만에 일어난 돌발상황으로 방송화면은 각국 주요지수를 전달하는 자료화면으로 급히 대체됐다.

자료화면은 약 2분간 이어졌으며 이후 이항영 전문위원이 화면에 등장해 “방송진행 중에 이혜림 앵커가 몸이 안 좋아서 방송사고가 있었다.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사과했다.

방송 관계자는 프로그램 게시판을 통해 “이 앵커는 바로 병원으로 옮겨졌고 현재 퇴원해 집으로 가고 있는 상태”라며 “큰 이상은 없고 며칠 안정을 취하면 괜찮아질 것이라고 한다.”고 전했다.

한편 사고직후부터 이혜림 앵커의 미니홈피에는 “쾌유를 빕니다.”, “깜짝 놀랐습니다. 힘 내세요.” 등 방문자들의 응원 메시지가 이어지고 있다.

사진 = 이혜림 앵커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김수연 기자 newsyouth@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北에 넘어가느니 기체 손상 감수…‘마하 3’ 美정찰기 조종사
  • 美 최강 전투기, 한국 코앞에 전개…“북한, F-22 랩터
  • ‘성욕 못 참은’ 女교사, 학생들과 성관계…“조울증 때문”
  • 한국 KF-21, 美와 나란히 첫 비행 성공…왜 U-2정찰기
  • 중국 코앞에서 美 암람 미사일 생산…K방산에 미치는 영향은?
  • 한국 공군 것보다 좋다?…말레이 간 FA-50, 무엇이 달라
  • 中 ‘비밀 우주 비행기’ 정체 밝혀졌다…美 정보국, 고화질
  • 한국산 천무 배우러 왜 폴란드로?…크로아티아군 찾아간 이유
  • 이라크, 한국 천궁-Ⅱ 미지급금 해결했나…“곧 첫 방공체계
  • 우린 핵무장 안 한다는데…“한국 핵잠, ‘숨은 의도’ 있다고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