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폭시의 멤버 한장희가 스타화보 촬영을 통해 매끈한 몸매를 드러냈다.
한장희는 27일 오후 3시 서울 신사동 카페베네 압구정갤러리아점에서 진행된 스타화보 제작발표회에서 가슴선이 돋보이는 레드와 블랙톤 원피스, 월드컵 응원복 형태의 탱크탑과 핫팬츠 차림으로 요염한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한장희는 ‘엘프녀’를 콘셉트로 필리핀 세부에서 5박 6일간 스타화보를 촬영했으며 청순함과 섹시함을 동시에 발산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한장희는 1985년생으로 지난 2006년 독일 월드컵 당시 눈에 띄는 외모와 바디라인으로 엘프녀라는 별명을 얻어 유명세를 탔다. 이후 그녀는 2인조 여성그룹 폭시의 일원으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서울신문NTN 장기영 기자 reporterja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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