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정가은 친오빠 방송출연 ‘패션테러리스트?’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방송인 정가은(32)이 방송을 통해 친오빠를 공개해 눈길을 끈다.

정가은은 지난 28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XTM ‘옴므 2.0-스타일오프’를 통해 친오빠 백상민 씨와 나란히 모습을 선보였다.

‘스타일오프’는 국내 유일 남성 리얼 메이크오버 코너로 주인공으로 출연한 대상을 제한 시간(12시간) 안에 스타일을 변신시키는 프로다.

‘스타일오프’ 진행에 국내 스타일 마스터인 정윤기가 정가은의 친오빠인 백상민 씨를 위해 두 손을 걷어붙인 것.

이날 방송에서 정가은과 백상민은 서로 다른 외모로 “정가은과 너무 안 닮았다”, “두 사람이 남매인줄 몰랐다.”며 외모에 의문점을 자아냈다.

동생 정가은(본명 백성향)은 방송을 통해 자신의 오빠를 ‘패션테러리스트’라고 전하며 “항상 오빠를 볼 때면 저렇게 안 입고 다녔으면 좋겠다.”며 안타까운 시선을 보냈다.

이에 정가은은 오빠의 변신을 위해 적극적으로 ‘스타일오프’에 나섰고 정윤기의 손길은 놀라운 스타일의 변화와 결과를 가져왔다.

백씨는 촌스러운 스타일이 사라지고 ‘어반 시크룩’의 스타일로 완벽 변신해 이를 본 정가은은 “우리 오빠가 아닌 것 같다.”며 감격스런 반응을 보였다.

스타일을 변신한 백씨는 “(정가은) 덕분에 남자 다 됐다.”며 “조만간 여자 친구 생기고 결혼할지도 모르니까 마음의 준비 단단히 하고 있어”라며 즐거워했다.

사진= XTM ‘옴므 2.0-스타일오프’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23년간 하루 4번씩 성관계”…유명 농구선수 전 아내 충격
  • 유력 국회의원, 女보좌관 성폭행 혐의…“피해자 최소 4명,
  • 中남성, 승무원 엉덩이를 툭툭…“성추행은 아니잖아?” 황당
  • “35세인데 연애도 첫 경험도 없다”…여성 고백에 댓글창 폭
  • “대낮 해변서 성관계”…푸껫 발칵, 프랑스 커플 결국 체포
  • “성능만 좋다고 사주지 않는다”... 한화, 노르웨이서 던진
  • ‘구식’ 취급 받던 韓 최초 전략 무인기, 어떻게 부활했나…
  • K방산, 미국도 접수?…“한화 K9MH 곡사포, 독일·스웨덴
  • 전차는 튀르키예가 더 많은데…유럽 최강은 K2 품은 폴란드
  • “유력 국회의원, 성폭행 후 목 졸라”…선거판 뒤엎은 스캔들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