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소시 유리 어머니 “김태우는 진짜 아니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김태우가 애정을 품고 있는 소녀시대 멤버 유리는 자신의 어머니가 김태우를 반대한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김태우와 유리는 지난 28일 방송된 KBS 2TV ‘청춘불패’에서 두릅나물과 더덕을 캐기 위해 산에 오른 과정에서 유리는 “엄마가 (김태우) 안 된다고 하셨다.”며 데이트에 들뜬 김태우를 당황케 했다.

이 같은 이유는 평소 김태우가 유리에게 애정을 품고 있던 터, 김태우는 유리에게 “엄마와 이야기 해본 적은 있냐”며 물었고 안 된다고 말한 것은 물어본 것 아니냐고 반문한 것.

유리는 엄마가 태우는 진짜 아니다고 말했다며 김태우의 관심을 일축시키려했으나 김태우는 해맑게 “유리와 산책을 다녀오겠다.”며 유리 어머니를 향한 영상메시지를 보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KBS 2TV ‘청춘불패’는 매주 오후 11:05에 방송되며 지난 28일 시청률은 8.1% (TNmS 제공)에 그쳤다.

사진=KBS 2TV ‘청춘불패’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드론 약 300대 샀는데 충전기가 안 왔어요!”…대만군 황
  • 중국과 전쟁 대비하나…美, ‘조종사 없는 전투기’ 500대
  • 경찰서 안에서 성관계 즐긴 ‘불륜 경찰들’에 日 발칵
  • 이젠 군함까지 노린다…‘천무 경쟁자’ 美 하이마스, 새 미사
  • 女아이돌 “가슴에 손 댄 관객”…공연 중 성추행 피해 고백
  • 女트레이너와 호텔 간 남편…“성관계는 안 했다” 해명, 아내
  • 성 착취당하고도 목사 옥바라지…남편 기다리던 아내들의 사연
  • ‘야외 성관계’ 딱 걸린 외국인의 최후…“10년간 발리 입국
  • “남편이 성폭행” 신고했는데…아내 몸에서 ‘다른 남자 DNA
  • 아내 성폭행범 모집한 남편…“20년간 약물 먹이고 범죄” 英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