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새신부’ 박선영 ‘화분 프로포즈’ 깜짝 공개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탤런트 박선영이 ‘5월의 신부’ 가 되기까지의 연애과정을 깜짝 공개해 화제다.

29일 결혼식을 준비하고 있는 박선영은 신랑과 만난 지 3개월 만에 청혼 받았던 사연을 공개했다.

박선영은 오전 신라호텔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만난 지 3개월 됐을 때다. 함께 신랑과 공원을 산책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결혼하자고 했다”며 “ ‘그래요’라고 답했다”고 말했다.

또 박선영은 “신랑이 결혼을 앞두고 화분을 하나 사다주면서 무릎꿇고 ‘결혼해줘서 고맙다’고 했다” 며 밝게 웃었다.

지난 2003년 지인의 소개로 만난 박선영과 예비신랑 김씨는 7년의 열애 끝에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 김 씨는 현재 청와대에 근무 중인 외교통상부 소속 외교관으로 알려졌다.

이날 결혼식의 주례는 온누리교회 이재훈 목사가 맡고, 박선영이 활동 중인 봉사모임 ‘따사모’ (따뜻한 사람들의 모임)의 멤버들이 하객으로 참석해 축하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한국엔 ‘천궁-Ⅱ’ 4조원 안 주더니”…이라크, 외국산 방
  • “KF-21 진짜 상대는 北 아닌 中?”…우크라 매체가 J-
  • 美 무장 고장인데 韓이 고쳐라?…태국 의회, 한화오션에 보증
  • 16세 아내와 성관계, 양가도 동의했는데…“남편 처벌 가능”
  • 공군 품에 안긴 KF-21, 바로 싸울 수 있나…첫 인도 이
  • 예정보다 빨리 온 한국 K9…루마니아 첫 수송대열에 ‘구원투
  • 성인물 부업 들킨 女교사 정직…“교사 월급 더 많았다면” 美
  • “한국, 7800억 떼이고 고소할 수도”…이라크, 원유로 빚
  • “러군 3000명 사상”…하늘서 ‘자폭 로봇’ 뚝, 우크라
  • “9살 임신, 아빠는 13살”…태국서 공개된 충격적인 임신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