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슈퍼주니어, 정규 4집 판매량 ‘세계 7위’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슈퍼주니어의 정규 4집 앨범이 세계음반차트 상위권에 올라 눈길을 끈다.

세계 음반판매량 집계 사이트인 미디어트래픽의 5월 27일자 집계에 따르면 슈퍼주니어의 정규 4집은 7만 5천 장의 판매고를 올려 세계 7위를 기록했다. 이는 어셔, 블랙아이드피스, 케샤 등보다 앞선 순위다.

슈퍼주니어에 앞선 가수는 단 6명이다. 1위는 16만4천장의 판매고를 올린 롤링스톤즈가 차지했고 이어 저스틴비버(16만장), 글리캐스트(15만장), 레이디가가(11만5천장) 등이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이를 본 팬들은 “슈퍼주니어의 위엄. 아시아 시장 넘었다.”, “순위가 더 상승해 슈퍼주니어의 저력을 보여줬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미디어트래픽은 세계 음반 판매량과 국가별 음악순위, 미국 빌보드차트와 일본 오리콘차트, 영국 UK차트 등을 총괄 안내하는 인터넷 사이트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아내 강간·고문한 ‘인간 병기’ 군인들…“군에서 배운 학대
  • 女군인, 男 동료 사타구니 잡고…고립된 배 안에서 성범죄 발
  • 유명 여배우 “36년간 금욕 생활” 충격 고백…이유 들어보니
  • ‘29금 영화’ 속 성관계 즐기던 아내의 반전 결말…남편이
  • 유명 女 체조 선수의 ‘선정적 영상’에 체육계 발칵…사연 들
  • 15년 병수발했는데…상간녀와 3년 외도 들킨 남편 “몸만 나
  • 샤헤드까지 잡는다…韓 요격드론 ‘카이든’, 대응 버전 개발
  • 행성끼리 ‘꽝’…우주 충돌 사고 포착
  • 시 의원, 2차례 ‘남성 성폭행’ 혐의로 체포…의원직 유지하
  • “교통사고 당한 여성에 접근해 성폭행”…경찰 대응은 더 충격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