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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정규 4집 판매량 ‘세계 7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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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의 정규 4집 앨범이 세계음반차트 상위권에 올라 눈길을 끈다.

세계 음반판매량 집계 사이트인 미디어트래픽의 5월 27일자 집계에 따르면 슈퍼주니어의 정규 4집은 7만 5천 장의 판매고를 올려 세계 7위를 기록했다. 이는 어셔, 블랙아이드피스, 케샤 등보다 앞선 순위다.

슈퍼주니어에 앞선 가수는 단 6명이다. 1위는 16만4천장의 판매고를 올린 롤링스톤즈가 차지했고 이어 저스틴비버(16만장), 글리캐스트(15만장), 레이디가가(11만5천장) 등이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이를 본 팬들은 “슈퍼주니어의 위엄. 아시아 시장 넘었다.”, “순위가 더 상승해 슈퍼주니어의 저력을 보여줬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미디어트래픽은 세계 음반 판매량과 국가별 음악순위, 미국 빌보드차트와 일본 오리콘차트, 영국 UK차트 등을 총괄 안내하는 인터넷 사이트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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