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뜨거운 형제들’ 박휘순, 이기광 누르고 ‘킹카’ 우뚝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개그맨 박휘순이 순수함을 앞세워 소개팅 킹카로 우뚝섰다.

박휘순은 30일 방송된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뜨거운 형제들‘에서 그룹 비스트의 멤버 이기광 등 쟁쟁한 4명의 경쟁자들을 제치고 유일하게 소개팅녀의 선택을 받았다. 그는 지난 주 소개팅에서의 실패를 거울삼아 독심술, 마술 등 다양한 장기로 소개팅녀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주인 탁재훈의 말을 열심히 따른 아바타 박휘순은 2명의 소개팅녀에게 “두 분이 너무 아름다워 나와 어울리지 않는다.”며 “거의 포기하는 심정으로 행동했다.”고 고백해 이들의 마음을 움직였다.

결국 마지막 최종 결정의 순간, 박휘순은 다른 쟁쟁한 아바타 소개팅남인 이기광, 노유민, 싸이먼디를 모두 제치고 유일하게 소개팅녀의 선택을 받는 영광을 누렸다.

한편 박휘순을 선택한 소개팅녀는 “(박휘순이) 순수한 분 같은데 그걸 잘 표현하지 못 한 것 같아 그 매력을 찾아주고 싶어서 선택했다.”고 선택 이유를 밝혔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한국 잠수함 버리더니…캐나다, 중국보다 러시아 먼저 봤나
  • “한국 잠수함 선택했어야지”…‘직격탄’ 캐나다 자동차 업계
  • “영혼이라도 팔겠다”…결국 그리펜 품은 우크라, F-16 두
  • K9 자주포 ‘대수술’ 요구하는 스페인…“다 뜯어고치란 얘기
  • 한국 잠수함은 탈락시키더니…폴란드가 K2 전차 ‘사랑할 수밖
  • “학생이 거부해도 강행”…제자와 30여 차례 성관계한 美 교
  • “약 먹여 성폭행하고 영상 공유”…7개국서 ‘괴물’ 57명
  • “경찰 삼촌이 성폭행 했다”…미성년자에 5년 동안 범행, 美
  • 혐의 부인하더니 “16세 학생과 성관계” 인정…美 여교사 최
  • 중국 군함 90척에 다급해진 미국…한국에 손 내민 이유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