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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린 디온, 쌍둥이 임신...’인공수정 6번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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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의 디바’ 셀린 디온(Celine Dion, 42)이 쌍둥이를 임신했다.

30일(현지 시각) 미국 연예전문지 US매거진는 “셀린 디온의 대변인에 의하면 디온은 현재 쌍둥이를 임신했다.”고 보도했다.

디온은 미국 뉴욕에 한 달 동안 머물면서 침술을 병행하며 6번째 인공수정시도를 해서 결국 노력의 성과를 얻었다.

디온의 대변인 측은 “노래 ‘마이 하트 윌 고 온’(My Heart Will Go On)의 가수 셀린 디온과 매니저이자 남편 르네 앙젤릴(Rene Angelil, 68)은 임신이 6번째 만에 이루어지고 건강한 임신을 원했기에 임신 소식에 극도로 기뻐했다.”고 전했다.

디온은 현재 임신 14주고 다음 달에 아기의 성별을 확인할 수 있다고 알려졌다. 그리고 아기의 큰 형이 될 르네 찰스 앙젤릴(Rene Charles Angelil, 8)는 르네가 내년 1월 9살이 될 때 아기를 만날 수 있다.

디온는 최근 US 매거진에 “우리는 인공수정을 하고 있고 잘되길 바란다.”며 “내 최고의 기쁨은 ‘내가 임신했다’고 알리는 것이다.”고 말한 바 있다.

사진 = US매거진(US)

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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