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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아, 비와 친분 과시..“근육 만져봐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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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속사포래퍼’ 이비아가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월드스타 비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선정성 문제, 욕설 발언 등 데뷔 전부터 홍역을 앓은 래퍼 이비아는 지난 30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비, 에프엑스(f(x)), 화요비, 린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친분을 과시했다.

그중 월드스타 비와 함께 찍은 이비아의 사진은 “닮은 듯 안 닮은 듯한 조화”라는 평과 함께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로 확산됐다.

이비아는 비와 함께 찍은 사진에 “월드스타 비 선배님, 정말로 옆에 서면 ‘근육 한번만 만져보면 안 돼요?’ 라는 말이 목구멍까지 올라왔다가 내려간다.”며 깜찍한 소감을 덧댔다.

이 밖에도 이비아는 에프엑스 설리와 함께찍은 사진에 “너무 귀여워서 내 친동생 삼고 싶다.”고 밝히고 엠버에게는 “사진 올릴까 말까 고민했다. 머리가 주먹만 해서 내 얼굴과 비교된다.”고 귀여운 깨방정을 떨며 소감을 남겼다.

네티즌들은 “연예인 처음만난 연예인”, “신인다운 귀여운 깨방정이 귀엽다.”, “비는 여자들과 사진 찍을 때 마다 어색한 미소”, “엠버 머리 정말 작다.” 등 다양한 의견을 남겼다.

한편 이비아는 지난 29일 인터넷 방송 아프리카TV ‘나래&지민 여우들의 수다’를 통해 방송 3사에서 방송심의불가 판정을 받은 “소녀의 순정”을 공개했다.

사진 = 이비아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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