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개그맨 심현섭, ‘종양수술’로 방송하차 불가피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개그맨 심현섭(40)이 위점막내 급성종양으로 수술을 받는다.

심현섭은 31일 경기도 부천 순천향병원에서 위점막내 종양으로 수술을 받고 약 1주일 간 입원치료를 받을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지난 26일 몸살감기 증세를 보인 심현섭은 27일부터 체기와 함께 고열에 시달려 병원에 갔다가 ‘위점막내 종양’이라는 진단을 받고 입원했다. 양성 종양인 위점막내 종양은 그냥 놔두면 크기가 커져 악성인 암으로 변이될 수 있는 증세다.

이번 수술로 심현섭의 방송활동은 당분간 차질이 불가피하게 됐다. 현재 심현섭이 진행을 맡고 있는 KBS 2라디오 ‘심현섭 박준형의 신나는 오후 4시’는 심현섭이 퇴원하기 전까지 박준형이 단독으로 진행한다. 또 예정된 예능프로그램 2개도 심현섭 측에서 출연을 취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MBC ‘개그야’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KF-21 공동개발국인데…인도네시아 이번엔 파키스탄 전투기에
  • KF-21보다 비싸네…독일이 구매한 대당 4000억짜리 드론
  • 달이 머물다 간 자리, 겨울 월류봉
  • 최악의 한파 녹일 ‘최고의 온천 여행’은 이곳…“힐링 점수
  • ‘외도 남편’ 고발했다가 역풍…中 법원, 아내에게 “15일
  • “차라리 돼지를 키우지”…중국군 女장교, ‘마두로 참수’ 이
  • “너무 예쁜데 실력까지?”…일본 뒤흔든 20살 ‘배드민턴 여
  • “옷 입혀라” 민원까지…양귀비 조각상에 무슨 일이
  • 수천억 전투기 시대…KF-21은 왜 고가 경쟁을 피했나
  • 20세女, 남친과 키스 후 생명 위험…‘이것’ 때문에 쇼크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