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김희철, 보아와 찍은 ‘성질 남매’ 사진 공개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슈퍼주니어의 멤버 김희철이 보아와 다정한 모습을 선보였다.

김희철은 1일 자신의 트위터에 보아와 함께 찍은 사진과 함께 “개인의 취향이 너무 강한 남매”라고 소개했다.

이어 김희철은 “둘이 싸우면 피 볼 때까지 싸운다. 근데 가끔 둘이 의견 맞으면 그 누구도 뭐라 못한다. 똥이 무서워서 피하냐를 전적으로 보여주는 성질남매”라고 남기며 보아와의 친분을 과시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자매 같다. 둘 다 여신 인증!”, “친한 소속사 선후배 사이 보기 좋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 김희철 트위터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북한 막겠다는데 왜 중국을?”…한국 핵잠수함 끌어들인 일본
  • “성관계 전 준비했을 뿐인데”…전문가가 경고한 5가지 행동
  • “96% 막아도 부족했다”…UAE가 천궁-Ⅱ 더 실어간 이유
  • “1조원 넘게 깎아줬는데”…인도네시아, KF-21 시제기 인
  • “여성 심폐소생술 시 속옷까지 벗겨라”…한국은 반대라는데,
  • 성관계, 이런 장점도 있다고?…“감기·독감 예방 등 면역력에
  • “몇 명과 성관계 가져봤어?” 물었더니…전문가도 놀란 진실,
  • 5년 키운 아이, 친자 아니었다…‘외도 아니라는’ 아내의 항
  • “50년 된 잠수함 타면 죽는다”…캐나다가 ‘한국 잠수함’
  • “차라리 방을 잡아”…‘공공장소서 애정행각’ 커플, 사회적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