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김희철, 보아와 찍은 ‘성질 남매’ 사진 공개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슈퍼주니어의 멤버 김희철이 보아와 다정한 모습을 선보였다.

김희철은 1일 자신의 트위터에 보아와 함께 찍은 사진과 함께 “개인의 취향이 너무 강한 남매”라고 소개했다.

이어 김희철은 “둘이 싸우면 피 볼 때까지 싸운다. 근데 가끔 둘이 의견 맞으면 그 누구도 뭐라 못한다. 똥이 무서워서 피하냐를 전적으로 보여주는 성질남매”라고 남기며 보아와의 친분을 과시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자매 같다. 둘 다 여신 인증!”, “친한 소속사 선후배 사이 보기 좋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 김희철 트위터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드론 잡으려던 韓 FA-50, 美 로켓에 발목…폴란드가 골머
  • 사우디 공항 때린 후티, 中 부품으로 1900㎞ 미사일까지?
  • 쏘는 족족 명중한 한국산 비궁…美 기업과 다시 손잡은 이유
  • “푸틴, 3000억 날렸다”…‘전폭기 6대’ 동시 박살낸 ‘
  • 35년 살림한 아내에 졸혼 통보…퇴직 교사 남편 “연금은 내
  • “드론 100% 요격” 한국 무기 정체 공개…북한의 ‘다차원
  • “민망한 부위 다 비쳐”…‘명품 레깅스’ 심각한 품질 논란에
  • 불륜남과 남편 살해·드럼통에 시신 은닉한 아내, 사형 선고에
  • “이란군, ‘여성 성매매 조직’으로 전쟁 자금 번다”…충격
  • 中 드론, 이 정도였나…“가격은 3분의 1, 성능은 2배”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