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의 멤버 닉쿤이 일본 출신 배우 유민을 이상형으로 꼽아 화제다.
지난 1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한 닉쿤은 방송에서 그만 받았으면 하는 질문에 대해 이야기를 하던 중 “이상형에 대해 묻는 질문이 너무 지겹다”라고 운을 뗐다.
닉쿤은 “착하고 예쁜 여자가 좋은 건 누구나 마찬가지”라고 설명했고 MC 강호동은 “맞는 말이다. 못되고 못생긴 여자를 좋아하는 남자는 없다”고 응수해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강호동은 닉쿤에게 “이 자리에 있는 패널들 중 이상형이 누구냐”라고 질문했고 닉쿤은 곁에 있던 유민을 지목했다.
이에 유민은 “좋아죽겠다”라며 솔직한 반응을 보여 녹화장을 또 한번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닉쿤은 ‘이상형’질문 외에도 ‘한국여자와 외국여자 중 누구랑 결혼할 거냐’라는 질문도 그만했으면 좋겠다며 “한국여자도 태국인인 제 입장에서는 외국인이다”라고 말해 폭소케했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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