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듀엣’ 아이유-슬옹 “한 무대 서기위해 노력 중”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아이유와 2AM 슬옹의 듀엣곡 ‘잔소리’가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두 사람이 한 무대에 오를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아이유와 슬옹은 지난 3일 디지털싱글 ‘잔소리’를 공개했다. ‘잔소리’는 2009년 최고의 히트메이커로 떠오른 이민수–김이나 콤비가 다시 한 번 호흡을 맞춘 곡으로 아이유와 슬옹이 함께 듀엣곡 ‘잔소리’를 부른다는 소식이 알려지며 팬들의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잔소리’는 음원공개와 동시에 실시간 차트 1위에 오르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실감케 했다. 그러자 네티즌들은 “활동은 안하는 지 궁금하다.”며 두 사람이 가요프로그램 무대에 함께 오를지 여부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에 대해 아이유의 소속사 측은 “팬 여러분들께서 많은 관심을 보내주셔서 멋진 모습으로 무대에 올라 보답해드리고 싶다. 하지만 여러 가지 여건상 방송 활동이 불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잔소리’는 아이유와 2AM 슬옹이 함께 부른 노래로 어느 한 쪽이라도 무대에 서지 못하면 정상적인 활동이 불가능하다. 아쉽게도 2AM 슬옹은 공식적인 활동 외에 많은 스케줄로 인해 별도의 활동의 힘든 상황이다.

아이유의 소속사 측은 이어 “방송 활동을 아예 포기한 것은 아니다. 다각도로 방법을 모색하고 있는 중이니 좋은 소식이 있을 때까지 조금만 기다려 달라.”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사진 = 티저영상 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드론 약 300대 샀는데 충전기가 안 왔어요!”…대만군 황
  • 중국과 전쟁 대비하나…美, ‘조종사 없는 전투기’ 500대
  • 경찰서 안에서 성관계 즐긴 ‘불륜 경찰들’에 日 발칵
  • 이젠 군함까지 노린다…‘천무 경쟁자’ 美 하이마스, 새 미사
  • 女아이돌 “가슴에 손 댄 관객”…공연 중 성추행 피해 고백
  • 女트레이너와 호텔 간 남편…“성관계는 안 했다” 해명, 아내
  • 성 착취당하고도 목사 옥바라지…남편 기다리던 아내들의 사연
  • ‘야외 성관계’ 딱 걸린 외국인의 최후…“10년간 발리 입국
  • 아내 성폭행범 모집한 남편…“20년간 약물 먹이고 범죄” 英
  • “남편이 성폭행” 신고했는데…아내 몸에서 ‘다른 남자 DNA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