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2인조’ 코요태, 발라드 ‘사랑하긴 했니’ 선공개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혼성그룹 코요태가 4일 발라드곡 ‘사랑하긴 했니’를 선공개했다.

오는 10일 미니앨범 ‘코요태 어글리’를 발표하는 코요태는 발매 6일을 앞두고 ‘사랑하긴 했니’를 선공개하며 본격적인 컴백을 알렸다. 이는 지난 2006년 9집 앨범 ‘아이 러브 락앤롤’(I LOVE ROCK&ROLL) 발표 이후 4년 만의 신보다.

‘사랑하긴 했니’는 FT아일랜드의 ‘바래’, 서영은의 ‘이 거지같은 말’ 등을 히트시킨 작곡가 김세진의 곡으로 코요태의 발라드 감성을 새롭게 선보였다. 김종민의 매력적인 저음이 돋보이며 특히 후렴 부분에서 터져나오는 신지의 폭발적인 가창력은 인상적이라는 평이다.

코요태는 신지와 김종민 2인 체제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사진 = PK미디어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잠수함 팔러 간 줄 알았더니”…韓·캐나다, 첫 단독 해상훈
  • “뜨밤 보내다 응급실行”…관계 중 가장 많이 다치는 순간
  • “웃음이 나와?”…경찰이 10살 소녀 성폭행 사건 발표 전
  • 전쟁 중 생리 시작하면 생기는 일…이란 전쟁의 나비 효과,
  • “승려가 女 7명과 성관계, 혼외자 21명”…소림사 전 주지
  • “야한 기술보다 이게 중요”…여성 2590명이 답한 성생활
  • 아마존 원주민, 수십 년간 근친 성폭행…“딸·손녀 모두 임신
  • “성생활까지 흔들렸다”…아기 때 받은 포경수술 후유증 논란
  • 범죄 단지서 한국인 고문·살해한 中 남성, 사형 피했지만…본
  • “키스로 전염 가능”…‘성병 쓰나미’에 발칵, 매독 환자 급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