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원더걸스VS윤아 댄스 베틀’묘하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그룹 원더걸스 멤버들과 소녀시대 윤아 사이에 묘한 긴장감이 흘렀다.

오는 6일 방송될 SBS ‘패밀리가 떴다2’(이하 ‘패떴2’)는 가수 데뷔를 위해 친구들과 학창시절을 제대로 보내지 못한 원더걸스 멤버들을 위해 ‘수학여행 특집’으로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선 미팅을 꼭 해보고 싶다는 원더걸스의 소원에 따라 패밀리 멤버들과 원더걸스의 미팅이 펼쳐졌다.

먼저 소희는 소희 표 귀여운 버전의 ‘싱글 레이디’를 선보여 분위기를 띄웠다. 그러자 윤아는 과감한 허리 라인을 드러낸 옷을 선보이며 ‘파워 섹시 댄스’로 응수했다.

이에 선예는 간드러진 목소리로 주현미의 ‘짝사랑’을, 예은은 푸시캣 돌스의 ‘Don’t cha’를 라이브로 부르는 것과 동시에 숨겨왔던 섹시함으로 남자 멤버들을 유혹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유빈 역시 좌중의 시선을 이끌었다. 저스틴 팀버레이크의 ‘sexy back’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원더걸스의 대표 섹시 멤버로서의 자존심을 지켰다.

원더걸스와 윤아의 댄스 베틀에 남자 멤버들은 무대 마다 감탄을 금치 못하며, 누구를 선택해야 할지 갈피를 못 잡는 등 혼란스러운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K9 자주포 ‘대수술’ 요구하는 스페인…“다 뜯어고치란 얘기
  • F-35만 믿었는데 반전…韓 F-15K 59대, 적 방공망
  • “학생이 거부해도 강행”…제자와 30여 차례 성관계한 美 교
  • 혐의 부인하더니 “16세 학생과 성관계” 인정…美 여교사 최
  • 가슴 볼륨 키우려 ‘시신 지방’ 넣는다고? 美서 인기…윤리적
  • “성추행해도 괜찮아, 처벌 안 받아”…미성년자 부추기는 中콘
  • 성관계 안 했는데 ‘성병’이라고?…83세 남성, 매독 진단
  • “첫날밤에 무슨 짓을”…하객 성폭행 신랑? DNA로 들통난
  • “연애빠져 손주 안 돌봐?” 시모 갈비뼈 4개 부러뜨린 中며
  • “군함 80% 한국서 만들자”는데…美, 바로 못 사는 이유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