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갑내기’ 커플 걸그룹 S.E.S 출신 슈(30, 본명 유수영)와 남편 임효성 농구선수(30,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 소속)의 신혼여행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슈는 4일 오전 자신의 미니홈피에 결혼식 전 다녀왔던 미국 하와이와 라스베이거스에서 촬영한 신혼여행 사진과 함께 “행복합니다.”고 글을 남겼다.
사진마다 슈와 임효성은 떨어질새라 서로 찰싹 달라붙어 애정을 과시했다. 두 사람은 서로의 호칭을 ‘베이비’라고 할 정도로 남다른 애정표현을 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날 올린 사진 중에는 6월이면 태어날 슈와 임효성 부부의 아기 ‘사랑이’(태명)의 아기자기한 신발과 옷을 공개한 사진도 있다. 특히 사랑이의 신발과 옷이 농구관련 상품을 판매하는 브랜드의 제품이어서 농구선수인 임효성과 슈의 센스가 돋보인다.
두 사람의 신혼여행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둘이 정말 잘 어울린다.”, “행복하게 잘 살았음 좋겠다.”, “사랑이가 많이 행복하겠다.”고 이들의 결혼을 축하하는 글을 남겼다.
사진 = 슈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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