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이효리 “인영아, 우울할 땐 술 마셔라” 조언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가수 이효리가 청순한 모습으로 변신해 홀로서기에 나선 걸그룹 쥬얼리 출신 서인영에게 우울증 극복비법을 알려줬다.

서인영은 최근 MBC ‘섹션TV 연예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오랜만의 컴백으로 부담감이 커서 우울한 기분이 연일 계속 된다고 선배 이효리에게 하소연했다.”고 털어놨다. 이에 “이효리가 ‘술 마셔’라고 간단명료하게 대답해줬다.”고 말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

또 리포터가 “어떤 성격을 가졌다고 생각하냐”고 묻자 서인영은 “극히 개인적인 행동을 좋아해 소속사에서 자신을 ‘핵폭탄’이라고까지 부른다.”고 대답해 서인영만의 독특하고 자유분방한 모습을 보여줬다.

한편 6kg의 체중감량을 통해 새로운 모습을 선보이고 있는 서인영의 몸매 관리 비법과 식단, 녹음실 현장 등은 4일 오후 9시 55분 MBC ‘섹션TV 연예통신’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남편과 친엄마, 옆방에서 성관계”…여배우의 기구한 가정사
  • 현직 女경찰관, 다른 여성 성폭행하며 ‘이 말’ 건네 충격
  • “트럼프 포기 안 했나” 美 ‘마하6 전자기 포’ 다시 쐈다
  • “큰 가슴 때문에”…‘R컵 브래지어’ 쓰는 20대 여성 사연
  • “女간호사들 집단 성폭행 후 강제 결혼”…이란 혁명수비대의
  • “‘초록색 모유’ 나왔다”…30대 女, 수유 중 깜짝 놀란
  • “한국 사드까지 뺐는데”…미 5함대 본부 피격, 방공망 ‘탄
  • 유유히 호르무즈 통과하는 초대형 유조선 발견…정체 알고 보니
  • 중국인 부부, 성매매 조직 운영해 수억 벌었다…현장 급습해보
  • “왜 나 안 봐?” 헬스장서 남성들 저격한 인플루언서…‘조롱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