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유승호, 차기작은 ‘아이언맨’?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국민남동생 유승호가 ‘아이언맨’이 되고 싶다고 밝혔다.

평소 ‘슈퍼맨’이 되는 게 꿈이라고 말해왔던 유승호는 지난 4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슈퍼히어로가 된다면 누가 되고 싶나?”라는 리포터 박슬기의 질문에 “가능하다면 아이언맨이 되고 싶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최근 아이언맨2’를 봤다.”며 “나중에 그런 역할(아이언맨)을 꼭 한 번 해보고 싶다.”고 덧붙였다.

이날 방송은 유승호의 과자CF 촬영 현장에서 이뤄졌으며 촬영 현장에 찾아온 누나 팬들의 열렬한 반응에 부끄러워하는 유승호의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한편 유승호는 인터뷰 도중 최근 중간고사를 마쳤다며 자신의 근황을 소개하고 “‘공부의 신’에서 알려준 공부방식이 도움이 되지 않았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사진 = MBC ‘섹션TV 연예통신’ 방송캡처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한국에 진 빚, 원유로 갚으면 안 될까?”…이라크에 565
  • “한국, 전투기 미사일 제때 못 만들걸?”…우크라 매체 전망
  • 한국은 50kW 수준인데…“中 전투기, 100kW 레이저 창
  • 이란 미사일 막아보니 한국산 또 찾았다?…UAE, L-SAM
  • 성관계 증거 없는데…남편이 노래방 도우미에게 매번 송금, 상
  • 불륜 잡으러 호텔까지 쫓아갔는데…남편 옆 女는 ‘아내’였다
  • 드론 100대 한꺼번에 몰려온다면…美 육군 방공망 시험, 한
  • 한국은 어디에?…아르헨 잠수함 3척·3조원대 사업에 佛·獨
  • 전 여친과 ‘은밀한 영상통화’ 몰래 녹화한 한국男…새 여친이
  • “9살 임신, 아빠는 13살”…태국서 공개된 충격적인 임신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