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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청순파 배우 ‘고쿠부 사치코’, AV 전향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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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청순파’ 여배우 고쿠부 사치코(34)가 AV배우로 전향 할 조짐이다.

일본 연예 매체 등 외신에 의하면 지난 2일 “사치코는 최근 AV 데뷔에 최종 조정만을 남겨놓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어 외신은 “소속사와 이미 합의가 끝난 상태다.”며 “본인의 긍정적인 의사 확인만 기다리는 상태다.”고 사치코 말을 인용해 전했다.

하지만 본인의 의사가 아직 확인이 되지 않은 상황이며 작품 출시시기도 아직 미정인 점을 들어 AV배우로 모습을 드러낼지는 미지수다.

사치코는 영화 ‘바람의 파이터’와 ‘음양사’를 통해 알려진 배우이며 패션잡지 출신으로 10대의 나이에 그라비아 화보집을 내 고혹적인 매력을 뽐낸 바 있다.

사진=’고쿠부 사치코’ 사진첩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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