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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재영 “4살 연하 남친 생겼다” 깜짝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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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진재영이 남자친구를 깜짝 공개했다.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골드미스가 간다’(이하 골미다)의 전 멤버였던 진재영은 6일 종영되는 ‘골미다’ 에 출연해 반가운 소식을 알렸다.

이날 방송에서 진재영은 “‘골미다’ 하차 후 드디어 내게도 남자친구가 생겼다.”이라고 밝혀 멤버들의 부러움을 샀다.

진재영의 한 측근에 따르면 진재영의 남자친구는 4살 연하의 골프강사로 훤칠한 키와 호남형 얼굴을 지닌 남자로 진재영과는 스승과 제자로 만나 가까워졌다.

한편 골드미스스타들이 사랑을 찾는 모습을 유쾌하게 그렸던 ‘골미다’는 1년 8개월 만에 종영한다. ‘골미다’는 양정아 예지원 송은이 진재영 장윤정 신봉선 박소현 현영 등이 출연했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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