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바다, ‘속옷’ 입었나? 안 입었나?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가수 바다가 과감한 의상으로 인해 노출논란에 휘말렸다.

바다는 지난 7일 오후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4회 뮤지컬 어워즈’ 레드카펫 행사에서 속옷을 착용하지 않은 듯한 모습으로 몸매가 드러나는 드레스를 입고 나타나 일부 네티즌들의 입방아에 오르내렸다.

복수의 네티즌들은 “너무 훤히 드러난 노출이다.”, “고의적인 노출 아니냐?”, “좀 신경 썼더라면…” 등의 부정적인 반응을 나타냈다.

그러나 또 다른 네티즌들은 바다의 속옷 미착용 여부에 대한 회의적 시각과 함께 자칫 이번 논란이 마녀사냥으로 번지지 않을까에 대한 우려를 표시해 대조를 이뤘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첫날밤에 무슨 짓을”…하객 성폭행 신랑? DNA로 들통난
  • “콘돔 없어서요”…청소년 10명 중 3명, 성관계 때 피임
  • “성추행해도 괜찮아, 처벌 안 받아”…미성년자 부추기는 中콘
  • 가슴 볼륨 키우려 ‘시신 지방’ 넣는다고? 美서 인기…윤리적
  • “고환에 얼음팩 댄 억만장자”…정자 검사서 뜻밖의 결과
  • “연애빠져 손주 안 돌봐?” 시모 갈비뼈 4개 부러뜨린 中며
  • “옷 벗기고 가슴 만져도 강간미수 아니다?”…인도 대법원장
  • “군함 80% 한국서 만들자”는데…美, 바로 못 사는 이유
  • “여성은 남성 소유물” 외치더니…‘강간 7건’ 여성혐오 인플
  • K방산, 결국 일냈다…3조 규모 ‘트럼프 골든돔’ 선박 수주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