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조여정 “접촉사고 피해남이 이상한 요구 변태 오해”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배우 조여정이 8일 밤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 가벼운 차량 접촉사고를 냈다가

변태에게 발목을 잡힌 줄 오해했던 사연을 공개했다.



조여정은 “차를 긁힌 남성 운전자가 나중에 연락을 주겠다며 가더니, 보험처리 말고

본인이 직접 책임져야 한다며 꼭 바지를 입고 나오라고 전화를 해서혹시 변태가 아닌

가 걱정했었다.”고 털어놨다.



조여정은 “그러나 막상 만나보니 그 남성은 차량용 스프레이를 들고 나와 있었다.”며

“가벼운 긁힘이고 학생이니 긁힌 곳을 직접 칠하라는 것이었다.”고 밝혔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UAE에 자리 뺏기나”…인도네시아 언론 “KF-21 사업서
  • 400억짜리 ‘암살 드론’을 한국에 고의로 추락시킨 미군,
  • 잠수함 어뢰 한 방에 ‘쾅’…나토, 피격돼 침몰하는 군함 영
  • 英 스쿠버다이버, 잠수함 탐지하는 러 사용 추정 ‘소노부이’
  • “카바예바 없을 때 불렀다”…푸틴, 17세 모델과 ‘비밀 접
  • 28세 백악관 대변인, 60세 남편 고백…“엄마보다 나이 많
  • ‘코인 백만장자 부부’ 사막 참극…범인들 ‘이짓’까지 시켰다
  • 美 19세 머스탱녀 체포 영상 ‘대폭발’…댓글 2000개 쏟
  • 중국 VIP 죄수들, 태국 감옥서 성매매·파티 벌여…지하 비
  • 남성 성기 그대로인데 “여탕 갈래요”…찜질방 vs 트랜스젠더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