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나로호, ‘전기 오작동’ 노즐 2곳에서 미리 분출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한국 최초의 우주발사체 ‘나로호(KSLV-I)’가 9일 오후 5시께 카운트다운에 들어갈 것으로 예상했으나 소방설비 전기 오작동으로 불발됐다.

나로우주센터는 “소화용액이 전기 오작동으로 인해 미리 분출됐다.”며 “나로호 발사 시 발생하는 열기를 최소화하기 위해 분출되는 게 소화용액이다.”고 말했다.

앞서 편경범 교육과학기술부 대변인은 “해당 시설(소방 설비)은 화재에 대비해 화약용제와 결합된 소화용액으로 오작동을 일으켜 3곳의 노즐 중 1곳에서 용액이 분출됐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오작동을 일으킨 소방 설비 소화용액 노즐 개수는 서울신문NTN이 보도한바 노즐 양쪽(두 군데)으로 알려졌다.

현재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측은 9일 오후 6시경 비행시험위원회를 재소집해 중단 원인과 발사 일정 등을 논의 한다고 밝혔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23년간 하루 4번씩 성관계”…유명 농구선수 전 아내 충격
  • 유력 국회의원, 女보좌관 성폭행 혐의…“피해자 최소 4명,
  • 中남성, 승무원 엉덩이를 툭툭…“성추행은 아니잖아?” 황당
  • “35세인데 연애도 첫 경험도 없다”…여성 고백에 댓글창 폭
  • “대낮 해변서 성관계”…푸껫 발칵, 프랑스 커플 결국 체포
  • “성능만 좋다고 사주지 않는다”... 한화, 노르웨이서 던진
  • ‘구식’ 취급 받던 韓 최초 전략 무인기, 어떻게 부활했나…
  • K방산, 미국도 접수?…“한화 K9MH 곡사포, 독일·스웨덴
  • 전차는 튀르키예가 더 많은데…유럽 최강은 K2 품은 폴란드
  • “유력 국회의원, 성폭행 후 목 졸라”…선거판 뒤엎은 스캔들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