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단비천사’ 신세경, 봉사도 영어도 수준급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배우 신세경이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의 코너 ‘단비’팀 일원으로 동티모르행 비행기에 올랐다.

신세경은 최근 현지 봉사활동을 위해 방문한 동티모르에서 유창한 영어실력을 과시하며 다른 출연진과 촬영 스태프 전체를 인솔하는 등 맹활약을 펼쳤다.

또한 동티모르는 기온이 40도를 훌쩍 넘어 지금까지 ‘단비’팀이 방문한 국가 중 가장 더운 나라에 속했으나 신세경의 등장이 활력소 역할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단비’의 마스코트, 일명 단비천사로 변신한 신세경의 새로운 매력이 담긴 녹화분은 오는 13일 오후 5시 20분부터 전파를 탈 예정이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장기영 기자 reporterjang@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북한 막겠다는데 왜 중국을?”…한국 핵잠수함 끌어들인 일본
  • “성관계 전 준비했을 뿐인데”…전문가가 경고한 5가지 행동
  • “96% 막아도 부족했다”…UAE가 천궁-Ⅱ 더 실어간 이유
  • “1조원 넘게 깎아줬는데”…인도네시아, KF-21 시제기 인
  • “여성 심폐소생술 시 속옷까지 벗겨라”…한국은 반대라는데,
  • 성관계, 이런 장점도 있다고?…“감기·독감 예방 등 면역력에
  • “몇 명과 성관계 가져봤어?” 물었더니…전문가도 놀란 진실,
  • 5년 키운 아이, 친자 아니었다…‘외도 아니라는’ 아내의 항
  • “50년 된 잠수함 타면 죽는다”…캐나다가 ‘한국 잠수함’
  • “차라리 방을 잡아”…‘공공장소서 애정행각’ 커플, 사회적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