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멀 일반

“레드 썬!” 3초 만에 잠드는 ‘최면 고양이’ 화제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잠든 척일까? 아니면 정말 최면에 든 것일까?

중국의 동영상 커뮤니티에서 ‘3초 고양이’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타이완에 사는 것으로 알려진 이 고양이는 다소 몸집이 크고 성격이 순하며, 다른 고양이와는 다른 재주를 가졌다. 바로 ‘3초안에 잠들기’.

현지 뉴스에서도 소개된 이 고양이는 어디든 누워 코를 몇 번 문지르기만 하면 그대로 잠이 든다. ‘누가 엎어가도 모를 만큼’ 깊이 잠드는데 걸리는 시간은 3초에 불과하다.

특히 배를 드러낸 채 사지를 모두 벌리고 잠이 든 모습은 흡사 사람이 잠에 곯아떨어진 모습과 같아 더욱 웃음을 주고 있다.

한번 잠이 든 이 고양이는 흔들거나 찔러도 깨지 않으며, 공원 벤치와 안방 등 장소도 가리지 않는다.

네티즌들은 “마치 최면에 든 것 같다.”, “잠든 척하는 것을 배운게 아니냐.” 등 갖가지 추측을 쏟아내며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한국, ‘전투기 엘리트 국가’ 됐다”…KF-21의 ‘이것’
  • “잠결에 성관계 후 기억 못 해”…여친과 다툰 20대 男의
  • “한국은 美 군함 만들지 마!”…우려가 현실로, 내부 반발
  • “F-35 몰아도 못 번다”…전투기 조종사 떠나는 이유
  • 5년 키운 아이, 친자 아니었다…‘외도 아니라는’ 아내의 항
  • “日남성 48% 성매매 경험”…‘성 관광객’ 몰리는 일본의
  • “세 자녀 앞 집단 성폭행”…프랑스 관광객 덮친 2인조, 끝
  • “가슴 스치면 갑자기 우울”…수천 명 여성이 고백한 뜻밖의
  • 농부가 우물 팠는데 ‘석유’ 나왔다…브라질서 화제
  • 성관계, 이런 장점도 있다고?…“감기·독감 예방 등 면역력에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