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디초콜릿 “수사받고 있으나 횡령혐의 확정된 것 없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디초콜릿이앤티에프는 22일 압수수색 등 검찰의 수사를 받고 있음을 시인했다.

이날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의 횡령설에 대한 조회공시에 대한 답변에서 “압수수색등 검찰의 조사가 진행되고 있으나 현재까지 관련 혐의 등에 관해 확정된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또 “추후 진행사항 및 확정사실이 발생할 경우 즉시 관련사항을 재공시하겠다”고 덧붙였다.

재공시 기한은 7월 22일까지다.

이에 앞서 지나 21일 서울서부지검은 경영진이 드라마 제작과 관련해 회삿돈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는 연예기획사 디초콜릿이앤티에프 사무실을 지난 14일 압수수색했다고 밝혔다.

디초콜릿이앤티에프는 강호동과 유재석 등 유명 개그맨과 배우가 소속된 연예기획사로, 서울 서초구에 사무실을 두고 있다.

검찰은 이 회사 경영진의 횡령 의혹을 규명하기 위해 증거 수집 차원에서 업체 회계 자료와 하드디스크 등을 압수했다고 밝혔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中 ‘항모 킬러’ 미사일 탓 접근 어려워…美 6세대 F/A-
  • “성관계 후 극심한 통증”…여성 방광에서 ‘이것’ 발견, 자
  • “싫다는데 억지 입맞춤”…계부 영상 논란에 친부가 딸 데려갔
  • “러 여성과 두 번 했다” 인정한 빌 게이츠…‘트럼프 미성년
  • 500년 시간을 품은 서천 마량리 동백나무숲
  • “6세대 전투기 경쟁 불붙었는데”…한국은 왜 없나
  • 韓 FA-50 경쟁자라더니…인도 자존심 ‘테자스’ 이번엔 착
  • 푸틴 헬기 400억 원어치, 드론 한방에 ‘후두두’…“러 본
  • 이번에도 첫 공격은…스텔스 기능 강화한 美 ‘검은 토마호크
  • 미군 첫 자폭드론 떴다…이란 드론 분해해 만든 ‘루카스’ 중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