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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슬옹 ‘잔소리’, 2주 연속 1위 ‘독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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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아이유와 그룹 2AM 멤버 임슬옹과 함께 부른 곡 ‘잔소리’의 독주가 계속되고 있다.

‘잔소리’는 지난 6월 첫째 주에 이어 둘째 주에도 음악싸이트 소리바다 차트 1위에 오르며 2주 연속 정상의 자리를 지켰다.

특히 남녀 아이돌 그룹의 활약이 두드러지는 가운데 여자 솔로 가수가 주간 차트 정상에 2주 연속 오른 것은 아이유뿐이라 시선이 더욱 집중되고 있다.

‘잔소리’는 연인에게 보내는 사랑스러운 잔소리를 그린 곡으로 아이유의 달콤한 목소리와 임슬옹의 상큼한 목소리가 잘 어울리는 곡이다.

한편 아이유와 임슬옹은 음악프로그램에서 ‘잔소리’ 듀엣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라 일찍부터 팬들의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사진 = 로엔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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