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아이유-슬옹 ‘잔소리’, 2주 연속 1위 ‘독주’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가수 아이유와 그룹 2AM 멤버 임슬옹과 함께 부른 곡 ‘잔소리’의 독주가 계속되고 있다.

‘잔소리’는 지난 6월 첫째 주에 이어 둘째 주에도 음악싸이트 소리바다 차트 1위에 오르며 2주 연속 정상의 자리를 지켰다.

특히 남녀 아이돌 그룹의 활약이 두드러지는 가운데 여자 솔로 가수가 주간 차트 정상에 2주 연속 오른 것은 아이유뿐이라 시선이 더욱 집중되고 있다.

‘잔소리’는 연인에게 보내는 사랑스러운 잔소리를 그린 곡으로 아이유의 달콤한 목소리와 임슬옹의 상큼한 목소리가 잘 어울리는 곡이다.

한편 아이유와 임슬옹은 음악프로그램에서 ‘잔소리’ 듀엣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라 일찍부터 팬들의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사진 = 로엔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96% 막아도 부족했다”…UAE가 천궁-Ⅱ 더 실어간 이유
  • “성관계 전 준비했을 뿐인데”…전문가가 경고한 5가지 행동
  • “1조원 넘게 깎아줬는데”…인도네시아, KF-21 시제기 인
  • “여성 심폐소생술 시 속옷까지 벗겨라”…한국은 반대라는데,
  • 친엄마와 사위가 한 침대에…딸이 직접 현장 목격, 처벌 가능
  • 성관계, 이런 장점도 있다고?…“감기·독감 예방 등 면역력에
  • “최강 전투기라더니”…F-22 수출 막은 미국, 후회하는 이
  • “몇 명과 성관계 가져봤어?” 물었더니…전문가도 놀란 진실,
  • 성관계 끝난 후 ‘이것’ 안 하면 생기는 일…세균 감염 피하
  • “50년 된 잠수함 타면 죽는다”…캐나다가 ‘한국 잠수함’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