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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 ‘쿨’한 남성 재킷이 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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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쩍 습하고 무더워진 여름 날씨가 이어지면서 통기성이 좋고 다양한 기능을 고루 겸비한 남성 재킷이 인기를 끌고 있다.

닥스 신사에서는 최근 일명 F4라 불리는 여름 재킷 시리즈를 출시. ‘쿨’한 기능은 물론이고 브랜드 특유의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소비자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닥스 신사의 F4 재킷 시리즈는 리넨 재킷, 로열 브리티시, 라이트 재킷, 트래블 재킷 라인으로 구성됐다.

라이트 재킷은 소재 자체가 가볍고 통기성이 좋은 것을 선택하고 부자재를 최소화해 구름처럼 가볍고 날아갈 듯(Fly) 가벼운 착용감을 줘 더운 여름 어깨의 부담감과 불쾌지수를 낮춰주며 인기를 얻고 있다.

7개의 포켓이 숨어있는 트래블 재킷 라인은 여행시 필요한 물건을 각각의 포켓에 담을 수 있을 뿐 아니라 물건을 넣어도 흐트러지지 않아 출장이나 평소에 모두 유연하게(Flexible) 사용할 수 있어 편리하다.

리넨 재킷 라인은 최고급 리넨 사용으로 구김을 최소화해 자유로운(Free) 활동성을 높이며 외부 활동이 많은 비즈니스 맨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로얄 브리티시 빈티지 재킷은 가먼트 워싱을 사용해 고급스러움을 유지하면서도 고유의 컬러와 라인을 유지해 패셔너블(Fashionable)함을 잊지 않으며 감각적인 빈티지룩을 완성하고 있다.

LG패션 닥스 신사 마케팅팀의 배기영 과장은 “최근 부쩍 더워진 날씨로 인해 여름 재킷 매출이 크게 오르고 있다.”며 “특히 닥스 신사의 재킷 라인은 소비자의 니즈를 적극 반영해 구김, 무게와 같은 기존 재킷의 단점을 보완하면서도 슬림한 라인과 고급스러운 소재로 매장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 = 닥스신사

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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