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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화속으로’ 4인방, 26~27日 전국 무대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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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포화속으로’의 네 남자 주인공인 배우 차승원, 권상우, 최승현(T.O.P), 김승우가 무대인사를 위해 전국을 누빈다.

‘포화속으로’ 출연진은 2010년 개봉된 한국영화 중 최단기간 100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데 고무돼 주말인 26~27일 양일간 경남과 경북, 전라, 충청지역을 돌며 무대인사를 진행한다.

현재 네 주연배우는 보다 많은 관객들을 만나고자 별도의 조를 편성한 상태다. 차승원과 권상우는 26일 부산, 27일 충청지역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며 김승와 최승현, 이재한 감독은 26일 대구경북, 27일 전라지역 영화팬들과 마주한다.

또한 이번 전국 무대인사에는 네 사람 외에도 배우 김윤성(풍천 역), 김동범(재선 역) 등 일부 조연배우들 역시 얼굴을 비출 계획이다.

한편 ‘포화속으로’는 한국전쟁 당시 교복을 입고 포화 속으로 뛰어든 학도병 71명의 슬프고도 위대한 전투를 그린 전쟁감동실화로 전국 극장가에서 상영 중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장기영 기자 reporterjang@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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