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곽현화, 아찔한 뒤태에 대역의혹…사실무근 입장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가수 데뷔를 앞둔 개그우먼 곽현화가 3차 티저 이미지 공개 이후 대역의혹에 휩싸였다.

곽현화는 23일 섹시한 바디라인을 드러낸 3차 티저 이미지를 선보였다. 그녀는 이번 이미지에서 속옷을 반쯤 입다만 모습의 뒤태를 드러내 1, 2차 이미지를 통해 과시한 섹시미를 배가시켰다.

이후 일부 네티즌들은 평소 TV를 통해 비춰진 그녀의 몸매와 다소 차이가 있다는 점을 근거로 들어 사진 속 인물이 곽현화가 아닐 가능성에 무게를 실었으나 이는 사실무근인 것으로 드러났다.

또 다른 네티즌들은 “너무 야한 것 아니냐”, “가수로 데뷔하는데 실력보다 몸매로 승부하려는 것 아니냐”며 곽현화에 향해 쓴 소리를 내뱉어 선정성 논란을 예고하기도 했다.

한편 곽현화는 오는 28일 데뷔곡 ‘싸이코’ 음원 공개 후 본격적인 가수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사진 = 지앤지프로덕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한국도 잠수함 팔았는데…美, 50년간 ‘잠수함 수출 0척’
  • “하반신 시신 37건 발견” 주장 韓 유튜버, 일본 귀화 선
  • “일부러 가슴 키운 女선수들”…외국 사이클 대회서 사이즈 논
  • 소녀 17명과 성매매 하고도 “떳떳하다”는 남성, 황당 이유
  • “기쁨조 후보, 속옷 다 벗고 검사”…탈북 여성이 직접 폭로
  • 사우디 잠수함으로 반격…캐나다서 진 한화오션, 미국과 밀착
  • 이란 미사일 막더니 한국도 더 깔았다…‘천궁Ⅱ’ 추가 배치
  • KF-21 전투기, 가성비 좋다더니…생각보다 비싼 가격, 원
  • K2 흑표, 이 정도야?…“서방 전차보다 수십년 앞섰다” 드
  • “속옷만 입고 자전거 질주, 내 눈은 무슨 죄”…한강 라이더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