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윤시윤 “취객 때문에 여자친구와 강제포옹” 폭로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배우 윤시윤이 방송에서 첫사랑과의 에피소드를 깜짝 고백했다.

윤시윤은 지난 24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첫사랑이었던 여자친구와 취객 앞에서 5분간 포옹을 했다고 털어놔 시선을 끌었다.

윤시윤은 “고등학교 때 어두운 골목길에서 여자친구를 끌어안았는데 첫사랑과의 첫 포옹이라 심장이 두근거리는 것이 느껴졌다. 그런데 갑자기 취객분이 나타나 여자친구와 끌어안는 것을 심각하게 쳐다봤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윤시윤은 “취객이 본다고 여자친구와 팔을 풀기도 또 당당하게 안고 있기도 애매해서 어정쩡하게 5분간 계속 안고 있었다.”고 덧붙여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

또 윤시윤은 당시 여자친구가 연상이었는데 절대 누나라는 호칭을 사용하지 않았다고 밝혀 여성 출연진들의 환호를 받았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KBS 2TV 수목드라마 ‘제빵왕 김탁구’에 출연중인 배우 윤시윤 이영아 유진과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이특 은혁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사진 = KBS ‘해피투게더’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로켓 2500여발 쏟아붓겠다”…‘천무 맞수’ M270 우크
  • 男이 가장 끌린 女몸매 따로 있었다…가슴보다 중요했던 ‘이
  • “불륜 폭로하겠다”…유부남과 만난 19세女, 콜롬비아서 10
  • 군함도 잠수함도 아직인데 ‘65조’…獨 TKMS, 주문서가
  • 김정은, 푸틴 도우러 보냈더니 역효과?…한미 “북러 전술까지
  • “성관계 거부하더니”…남편 옷장서 ‘리얼돌’ 발견한 아내 사
  • 中 항모 잡는데 왜 한국이?…美, ‘한국 잠수함’ 콕 찍었다
  • “너무 예쁘긴 한데”…1분 광고에 5400만원 버는 女배우
  • “천궁Ⅱ 얼마나 잘 팔리길래”…미사일 공장까지 더 짓는다
  • “31세 의붓아버지와 성관계 후 임신”…19세 여성, 英서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