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무도’ 박명수, 앞·뒤 다른 머리냄새 굴욕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무한도전’ 박명수가 머리냄새로 굴욕을 당했다.

박명수는 26일 오후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 앞, 옆, 뒤 등 위치별(?)로 다른 머리 냄새로 멤버들에게 놀림을 받아 얼굴을 붉혔다.

이날 방송에선 ‘무도’ 멤버들 사이에서는 자리 재배치를 두고 쟁탈전이 벌여졌다.

유재석을 비롯해 박명수, 정준하, 노홍철, 하하, 길, 정형돈 등은 각자가 내놓은 가상 자리에 맞춰 자세를 취했다. 사건은 박명수 뒤에 선 정준하의 입에서 불거졌다.

정준하는 “박명수 머리에서 불쾌한 냄새가 난다.”고 폭로하며 자리를 살짝 바꿔 박명수 머리 옆쪽에서 냄새를 맡았다.

의아한 표정을 지은 정준하는 “옆 머리는 괜찮은데 뒤에서만 이상한 냄새가 난다.”고 밝혔다. 이에 전 멤버들도 돌아가며 박명수의 머리냄새를 맡았지만 각자 알 수 없는 표정을 지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男이 가장 끌린 女몸매 따로 있었다…가슴보다 중요했던 ‘이
  • 군함도 잠수함도 아직인데 ‘65조’…獨 TKMS, 주문서가
  • “불륜 폭로하겠다”…유부남과 만난 19세女, 콜롬비아서 10
  • 김정은, 푸틴 도우러 보냈더니 역효과?…한미 “북러 전술까지
  • “기쁨조 후보, 속옷 다 벗고 검사”…탈북 여성이 직접 폭로
  • “로켓 2500여발 쏟아붓겠다”…‘천무 맞수’ M270 우크
  • 中 항모 잡는데 왜 한국이?…美, ‘한국 잠수함’ 콕 찍었다
  • “최강 K2 전차도 북한 드론 앞에선 별수 없다”…한국 대응
  • “너무 예쁘긴 한데”…1분 광고에 5400만원 버는 女배우
  • “천궁Ⅱ 얼마나 잘 팔리길래”…미사일 공장까지 더 짓는다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