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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시’ 윤아 굴욕 … 무대서 마이크 42초만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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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소녀시대의 노래 중 윤아의 단독 파트가 42초 분량인 것으로 드러났다.

윤아는 27일 오후 전파를 탄 SBS ‘일요일이 좋다’의 코너 ‘패밀리가 떴다2’에 출연해 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김희철, 카라의 멤버 니콜 등과 함께 각 팀의 노래에서 혼자 부르는 부분의 시간을 쟀다.

세 사람의 개인 파트를 모두 종합한 결과, 윤아는 총 42초를 기록했다. 또한 니콜은 가장 긴 45초를 나타냈으며 김희철은 37초에 그쳐 모두 1분을 넘기지 못했으며 세 사람의 분량을 합한 수치도 124초 밖에 되지 않았다.

한편 이날 ‘패밀리가 떴다2’ 방영분은 전남 담양에 거주 중인 지일례 할머니의 천수잔치 모습을 담아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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