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일본 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강민경은 지난 27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같은 그룹 멤버 이해리와 함께 일본 도쿄 디즈니씨에 다녀온 사진을 게시했다. 특히 이번 여행은 두 멤버가 데뷔 후 처음 가진 휴가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에서 강민경은 각기 다른 장소에서 남다른 패션센스로 눈길을 끌었다. 강민경은 디즈니씨에서는 파란색 오프숄더 티셔츠에 흰색 숏팬츠를 입어 날씬한 각선미를 드러냈으며 또 일본의 거리에서는 회색 남방과 청 숏팬츠를 매치해 매끈한 복근과 몸매를 과시했다.
또 디즈니랜드에서는 “비가 와도 디즈니랜드는 놓칠 수 없다.”는 글과 함께 이해리와 검은색 미키마우스 우비를 쓴 사진을 올려 휴가를 만끽하는 모습을 보였다.
사진을 본 팬들은 “두 사람 모두 너무 귀엽다.”, “강민경은 가만히 있어도 화보다.”, “두 사람 여행가는데 따라 가고 싶다.”, “강민경은 여신이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다비치는 지난 5월 6일 미니 앨범 ‘INNOCENCE’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시간아 멈춰라’로 인기몰이 중이다.
사진 = 강민경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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