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브라이언, J2 앨범에 참여해 우정과시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그룹 제이투(J2)가 그룹 플라이투더스카이(Fly to the Sky) 멤버 브라이언과의 특별한 우정을 과시했다.

29일 제이투의 공식블로그에는 제이투 첫 싱글 앨범 녹음현장이 담긴 동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에는 앨범을 위해 미국에서 입국한 간종우의 모습에서부터 브라이언이 녹음현장에 함께 참여한 모습이 담겨있어 시선을 끌었다.

브라이언은 평소 절친한 사이인 제이투를 위해 첫 싱글 앨범 수록곡인 ‘전화기만 보고’를 직접 작곡했으며 녹음현장을 찾아 즉석 코러스까지 참여했다. 브라이언은 이어진 밤샘 작업에도 끝까지 함께하며 제이투를 아낌없이 지원사격 했다.

제이투는 “브라이언과는 예전부터 친하게 지내던 사이다. 평소에도 많은 도움을 주지만 좋은 곡 까지 선물 받게 돼서 고맙다.”며 “앞으로 활동하는 데 큰 힘이 될 것 같다. 기회가 되면 무대에도 함께 서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제이투는 간종우 간종욱 쌍둥이 형제로 구성된 그룹으로 7월 1일 첫 싱글 앨범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사진 = 제이투 공식블로그

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드론 약 300대 샀는데 충전기가 안 왔어요!”…대만군 황
  • 중국과 전쟁 대비하나…美, ‘조종사 없는 전투기’ 500대
  • 경찰서 안에서 성관계 즐긴 ‘불륜 경찰들’에 日 발칵
  • 이젠 군함까지 노린다…‘천무 경쟁자’ 美 하이마스, 새 미사
  • 女아이돌 “가슴에 손 댄 관객”…공연 중 성추행 피해 고백
  • 女트레이너와 호텔 간 남편…“성관계는 안 했다” 해명, 아내
  • 성 착취당하고도 목사 옥바라지…남편 기다리던 아내들의 사연
  • ‘야외 성관계’ 딱 걸린 외국인의 최후…“10년간 발리 입국
  • 아내 성폭행범 모집한 남편…“20년간 약물 먹이고 범죄” 英
  • “남편이 성폭행” 신고했는데…아내 몸에서 ‘다른 남자 DNA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