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라인 몸매를 자랑하는 현영이 자신의 라이벌로 신세경을 꼽았다.
현영은 29일 오후 서울 광화문 프레스센터 18층 외신기자클럽에서 열린 케이블채널 스토리온 ‘다이어트워 4’ 제작발표회에 프로그램 MC 자격으로 참석해 “내 몸매의 라이벌은 신세경”이라고 밝혔다.
현영은 몸매에 있어 라이벌 의식을 느끼는 여자 연예인이 있느냐는 질문에 “신세경은 키는 그렇게 크지 않지만 들어갈 때 들어가고 있을 거 다 있는 굴곡있는 몸매다.”라고 신세경의 몸매를 칭찬하며 자신의 라이벌로 꼽았다.
하지만 현영은 자신의 나이가 30대 중반인데 비해 신세경은 20대 초반임을 강조하면서 “신세경이 제 나이가 돼도 그 몸매를 유지할 수 있을 지는 의문이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2007년 첫 선을 보인 ‘다이어트 워’는 비만으로 고통받는 참가자들의 치열한 다이어트 과정을 그린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이번 시즌 4에서는 남자 도전자들이 합류해 총 12명의 도전자가 상금 삼천만원을 두고 다이어트 전쟁을 벌일 예정이다. 오는 7월 3일 밤 12시 첫방송.
서울신문NTN 김민경 인턴기자 cong@seoulntn.com / 사진 = 이대선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